점자도서관 서브컨텐츠 내용
당신의 알림이 누군가의 내일이 됩니다
게시자 정보
운영자 조회수 : 22- 첨부파일 당신의 알림은 누군가의 내일이 됩니다_01.mp3 (2430772) 다운로드
게시내용
안녕하세요. 복지관 기획운영팀 이정훈입니다.
오늘은 2026년 1월 21일 수요일입니다.
주변에 말하지 못할 고민으로 어려워하고 있는 이웃이 있지는 않나요? 갑작스러운 실직, 아픈 몸, 혼자 남겨진 일상 속에서 도움을 청하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버티는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 필요한 복지위기 알림을 소개합니다.
복지위기 알림이란? 생활이 어려워진 상황을 스스로 알리거나, 이웃이 대신 알려주면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주는 제도입니다.
어려운 이웃이란? 소득감소, 실직, 휴업 등으로 생계가 어려운 가구, 빚이나 신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 가구, 겨울철 전기ㆍ가스ㆍ연탄 등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독거 어르신ㆍ장애인ㆍ취약아동 등 돌봄 취약 가구 등을 의미합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거나,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복지로 홈페이지 복지위기알림, 플레이앱스토어 복지위기 알림앱을 통해 요청할 수 있습니다.
알림 접수 후에는 담당 공무원 또는 사회복지사가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합니다. 예를 들면,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와 같은 긴급복지 지원, 돌봄ㆍ활동지원 서비스 연계 등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복지위기 알림은 누구나 요청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본인이나 가족ㆍ이웃ㆍ지인, 사회복지사, 경비원 등 혹시나 하는 마음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한 번의 알림으로 여러 도움을 연결받을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속에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기획운영팀 이정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