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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1.22 목록

당신의 알림이 누군가의 내일이 됩니다

게시자 정보

운영자 조회수 : 22

게시내용

안녕하세요. 복지관 기획운영팀 이정훈입니다.

오늘은 2026121일 수요일입니다.

 

주변에 말하지 못할 고민으로 어려워하고 있는 이웃이 있지는 않나요? 갑작스러운 실직, 아픈 몸, 혼자 남겨진 일상 속에서 도움을 청하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버티는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 필요한 복지위기 알림을 소개합니다.

 

복지위기 알림이란? 생활이 어려워진 상황을 스스로 알리거나, 이웃이 대신 알려주면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주는 제도입니다.

 

어려운 이웃이란? 소득감소, 실직, 휴업 등으로 생계가 어려운 가구, 빚이나 신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 가구, 겨울철 전기ㆍ가스ㆍ연탄 등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 독거 어르신ㆍ장애인ㆍ취약아동 등 돌봄 취약 가구 등을 의미합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거나,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복지로 홈페이지 복지위기알림, 플레이앱스토어 복지위기 알림앱을 통해 요청할 수 있습니다.

 

알림 접수 후에는 담당 공무원 또는 사회복지사가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합니다. 예를 들면,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와 같은 긴급복지 지원, 돌봄ㆍ활동지원 서비스 연계 등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복지위기 알림은 누구나 요청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본인이나 가족ㆍ이웃ㆍ지인, 사회복지사, 경비원 등 혹시나 하는 마음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한 번의 알림으로 여러 도움을 연결받을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속에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기획운영팀 이정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