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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분들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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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조회수 : 20- 첨부파일 보이스피싱 예방교육.mp3 (2400261) 다운로드
게시내용
안녕하세요. 복지관 기획홍보팀 김강훈입니다.
오늘은 2026년 4월 27일 월요일입니다.
5월의 따스한 햇살처럼 기분 좋은 소식만 가득해야 할 요즘, 교묘해진 수법으로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보이스피싱이 늘고 있습니다. 우리 복지관 회원님들의 소중한 재산과 마음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기억해야할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요즘 이런 연락, 받아보셨나요?
최근에는 단순히 전화를 거는 방식을 넘어 우리의 마음을 흔드는 교묘한 문자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1) “나야, 엄마!” 가족 사칭 문자: 핸드폰 액정이 깨졌다며 수리비 결제를 위해 원격 제어 앱 설치를 요구하거나, 주민등록증 사진을 보내달라고 합니다.
2) 부고/결혼식 사칭 문자: 모르는 번호로 온 부고 알림이나 모바일 청첩장 링크를 누르는 순간, 핸드폰에 악성 프로그램이 깔려 개인정보가 빠져나갑니다.
3) 저금리 대출 유혹: 정부 지원금이나 저금리 대출 대상자라는 문자로 통장 비밀번호나 선입금을 요구합니다.
2. 이것만은 꼭! 3-NO 안전 수칙
일방적인 요구에는 당황하지 말고 아래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1) NO! 누르지마세요!: 모르는 번호로 온 문자 속 인터넷 링크는 절대 클릭하지 마세요.
2) NO! 알려주지 마세요!: 가족이라 해도 전화가 아닌 문자로 비밀번호, 카드번호, 신분증 사진을 요구하면 일단 거절하세요!
3) NO! 설치하지마세요!: 검찰입니다, 은행입니다 라며 특정 앱을 깔라고 하는 것은 100% 사기입니다.
3. 혹시 실수로 누르셨다면?
당황해서 이미 돈을 보냈거나 앱을 설치했다면, 최대한 빨리 이렇게 조치하세요
1) 즉시신고: 국번없이 1332에 전화하여 계좌 지급 정지를 요청하세요
2) 본인 확인 서비스 활용: 가까운 은행을 방문하거나, 내 명의로 몰래 개통된 휴대전화가 있는지 확인해 추가 피해를 막아야 합니다.
보이스피싱 예방의 첫걸음은 의심하고, 다시 확인하는 것입니다. 회원분들의 안전한 5월을 위해 광주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이 늘 함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홍보팀 김강훈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