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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4.11.22 목록

점자의날 기념사 안내

게시자 정보

운영자 조회수 : 58

게시내용

안녕하세요. 점자도서관 홍천하입니다.

오늘은 115일 화요일입니다.

 

저희 도서관에서 114일 월요일에 있었던 제98주년 점자의날 행사 중 점자도서관 김형수 관장의 기념사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형수입니다.

도서관에서 발령받아서 일한지 딱 1년입니다.

 

작년 111일자로 발령받아서 두 번째 기념사입니다. 98주년 점자의날 기념 행사를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최삼기 회장님 참석해주셔서 감사하고, 서재중, 김옥순 부회장님 그리고 김성중 고문님, 노병숙 고문님, 김성곤 감사님, 최영준 이사님, 문희승 이사님, 김성일 이사님도 참석해주셔서 감사하고요. 마지막으로 운영위원이죠.

 

구용기 운영위원이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경품 한과세트를 보냈습니다. 대신 배우자이신 오영순 의원님 아시죠? 우리 시각장애인들을 위해서 너무너무 많은 일을 해주시고 있거든요? 의원님이 대신 참석해주셨고,

 

, 강원민 위원님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탄소매트하고 다용도 후라이펜, 이따 잘 뽑으면 막 가져갑니다. 3단 우산, cd플레이어도 있습니다. 시의원 임미란 의원님 배우자이고, 오영순 의원님과 임미란 의원님은 남구에 거주하시고, 우리 시각장애인들이 두 의원님이 도움이 필요하면 힘을 써주셨으면 감사합니다.

 

그리고 남동훈 위원님 참석해주셨고, 황초희 위원님도 참석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 외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작년 111일자로 발령받아다 했잔아요. 그날, 제가 점자의날 기념사를 하면서 점은 이어서 선이 되고, 선은 면으로 펼쳐지고, 면은 공간으로 가득 채워진다고,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점자는 실질적으로 우리의 어떤 삶을 풍요롭게 하는 수단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그런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우리 점자도서관이 지난 해 23년에 문을 열었는데 연 10만명 이상이 점자 도서관을 방문하고 있고, 그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인들 저는 시각장애인들 시인이라고 표현합니다. 어떤 분들은 시장이라고 표현하는데, 저는 시인을 좋아합니다. 시인들에게 있어서 우리 점자도서관에게 있어서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지혜의 샘의 역할을 하고 있지 않나?

 

우리의 삶을 좀 더 풍요롭게 하는게 우리 점자도서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점자도서관이 실질적으로 우리의 어ᄄᅠᆫ 시인들 시각장애인들과 지역사회 주민들이 언제든지 이용이 가능한 점자도서관이 되려하고요, 또 우리 시인들과 지역주민들이 마음이 편해지는 도서관, 또 우리 점자도서관은 여러 가지 취업을 할 수 있는 도서관을 만들고 갖고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2025년 계획이 독서의 장애가 있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좀더 많은 음성도서를 제작해서 보급하려는 계획을 가지고있고요, 우리 시각장애인과 시민들이 좀더 점자에 친수해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가려합니다.

 

실질적으로 오늘을 계기로 점자와 친숙해 질수 있는 나날들이 오기를 바라면서 기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과 신청은 점자도서관 대표번호 062-672-9534 또는 직통번호 070-8820-6674 홍천하

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